기존 알바앱이 외면한 60+ 세대를 위해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습니다.
대중교통 환승 없이 걸어서, 또는 한 번에 갈 수 있는 동네 일자리만 보여드립니다.
하루 8시간 부담 없이, 점심 피크 3시간만, 저녁 정리 2시간만 일할 수 있습니다.
근무 종료 후 앱에서 QR을 찍으면, 그날 저녁 안에 통장으로 입금됩니다.
스마트폰이 어려우시면 전화로도 신청 가능합니다. 자녀 대신 가입도 지원합니다.
"이 일을 하면 기초연금이 얼마나 줄어들까?" 앱이 미리 알려드려 안심하고 일할 수 있습니다.
단 1시간 일해도 산재가 적용됩니다. 추가 단체상해보험도 플랫폼이 부담합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쓰시는 분도 5분 안에 가능합니다.
자녀가 도와드려도 좋고, 동네 노인복지관·경로당에서 도와드립니다. 주민등록증 한 장이면 됩니다.
반경 3km 이내, 오늘·내일·이번 주 일자리가 큰 글씨로 보입니다. 시급·시간·할 일이 한눈에.
선착순이 아니라 매칭형입니다. 무리한 일은 자동으로 걸러지고, 합당한 일자리만 매칭됩니다.
매장에 비치된 QR을 찍으면 근무 완료가 기록되고, 그날 저녁 안에 통장으로 입금됩니다.
동네에서, 부담 없이, 존엄 있게 일하고 싶은 60+ 시니어
서울 노원 · 연금 보조형
"국민연금만으로는 빠듯해요. 주 3회 식당 홀에서 2~3시간만 일하고 싶은데, 알바앱은 다 젊은 분 환영이라 상처받았어요."
퇴직 엔지니어 · 사회연결형
"돈보다 사람과 어울리고 싶어요. 자원봉사는 동정받는 느낌이고, 돈을 받는 일이 더 존엄하게 느껴집니다."
경기 외곽 · 생계형
"암 수술 후 체력이 약해 정규 파트타임은 못 해요. 하루 3~4시간 청소·세탁 일을 꾸준히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시니어 고용의 산재·세무·법적 부담을 플랫폼이 전부 대행합니다.
근무 시작·종료 자동 기록. 사고 발생 시 산재 신고 1차 처리를 플랫폼이 대행합니다.
일용직 원천세 자동 계산·신고. 월 15만원 이하 비과세 한도 자동 관리.
시니어 근무자와의 분쟁 발생 시 플랫폼이 1차 중재. 법무 자문도 연결합니다.
산재 외 추가 단체상해보험을 플랫폼이 가입. 60+ 시니어 안전망 이중 구축.